병원 홈페이지, 이런 점이 다릅니다
- 진료마다 전용 페이지 — "추나요법", "교통사고", "성장클리닉"처럼 검색되는 진료마다 따로 페이지를 만듭니다. 페이지 하나가 검색어 하나를 맡습니다.
- 휴대폰 화면 우선 — 환자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봅니다. 화면 아래에 전화·예약·톡톡·길찾기 버튼을 항상 띄웁니다.
- 빠른 속도 — 사진을 가볍게 줄이고 군더더기를 빼서 빨리 열리게 만듭니다.
- 검색 로봇이 읽는 정보 — 병원 이름, 주소, 진료시간, 위치를 네이버·구글이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넣습니다.
- 건강 칼럼 — 블로그 글을 새 문장으로 다시 써서 홈페이지에도 쌓습니다. 그대로 복사하면 검색에 불리하기 때문입니다.
- 의료광고법 검토 — 문제가 될 수 있는 표현을 미리 걸러 냅니다.
검색 등록까지 함께합니다
홈페이지를 만들기만 하면 네이버가 알아서 찾아 주지 않습니다. 아래 작업을 화면을 보며 하나씩 같이 진행합니다.
-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— 소유 확인, 사이트맵·RSS 제출, 페이지 수집 요청을 합니다.
- 구글 서치콘솔 등록 — 소유 확인과 사이트맵 제출을 합니다.
- 플레이스 · 예약과 연결 — 네이버 플레이스와 예약에 새 홈페이지 주소를 넣습니다.
- 방문자 통계 — 어떤 페이지를 몇 명이 봤는지 볼 수 있게 설정합니다.
부담을 줄인 운영
유지비가 적게 드는 방식으로 만듭니다. 서버 비용이 들지 않는 구조를 쓸 수 있어, 병원 전용 주소(도메인)를 쓰지 않는다면 매달 나가는 호스팅 비용 없이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. 글이나 사진을 바꾸고 싶을 때는 말씀만 주시면 수정해 드립니다.
※ 검색에 반영되는 시기와 순위는 네이버·구글이 정하며, 보통 등록 후 몇 주가 걸립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?
병원 사진과 진료 안내 자료가 준비되어 있으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. 페이지 수와 자료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때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.
이미 홈페이지가 있는데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먼저 지금 홈페이지가 검색에 잘 잡히는지 점검하고, 고쳐 쓰는 것이 나은지 새로 만드는 것이 나은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도메인(주소)을 꼭 사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닙니다. 무료 주소로도 검색 등록이 가능합니다. 다만 오래 운영하거나 명함·간판에 주소를 넣으실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병원 전용 주소를 쓰는 것을 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