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이 SNS를 하는 이유
환자는 처음 가는 병원이 어떤 분위기인지, 원장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합니다. 인스타그램과 짧은 영상은 그 궁금증을 가장 빨리 풀어 줍니다. 블로그가 "정보"를 준다면 SNS는 "친근함"을 줍니다.
위드온이 하는 일
- 인스타그램 운영 — 프로필 정리, 게시물 기획, 카드뉴스 제작, 꾸준한 업로드를 맡습니다.
- 짧은 영상(릴스·쇼츠) — 15~60초 길이로 건강 정보나 병원 소개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합니다.
- 병원 촬영 — 진료실, 치료실, 장비, 원장님 설명 장면을 촬영해 여러 곳에 씁니다.
- 자막 · 편집 — 소리를 끄고 봐도 이해되도록 자막을 넣습니다.
- 다른 채널에 재활용 — 찍은 사진과 영상을 블로그, 플레이스, 홈페이지, 당근에도 함께 씁니다.
이런 영상을 만듭니다
💡
1분 건강 정보
"거북목에 좋은 스트레칭"처럼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정보
🏥
병원 둘러보기
대기실부터 치료실까지 처음 오는 분을 위한 안내
🙋
원장님이 답합니다
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에 원장님이 직접 답하는 영상
📅
병원 소식
진료시간 변경, 휴진, 새 장비 도입 안내
영상에서도 지키는 원칙
영상과 SNS 게시물도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. 환자 얼굴이나 치료 전후 모습, 치료 후기, 효과를 보장하는 말은 넣지 않습니다. 환자가 나오는 장면은 반드시 동의를 받고, 알아볼 수 없게 처리합니다.
진행 순서
- 방향 정하기 — 병원의 분위기와 알리고 싶은 진료를 듣고 콘셉트를 잡습니다.
- 촬영 — 진료에 방해되지 않는 시간에 병원을 방문해 촬영합니다.
- 편집 · 확인 — 편집본을 원장님께 보여 드리고 확인받습니다.
- 업로드 · 관리 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올리고 반응을 정리합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원장님이 꼭 영상에 나와야 하나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손이나 뒷모습, 병원 공간, 자막 중심 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. 다만 원장님이 직접 설명하는 영상이 믿음을 주는 데는 더 좋습니다.
촬영은 얼마나 걸리나요?
보통 한 번 방문해 여러 편에 쓸 장면을 함께 찍습니다. 진료에 방해되지 않도록 점심시간이나 진료 전후로 일정을 잡습니다.
인스타그램 계정이 없어도 되나요?
네. 계정 만들기부터 프로필 정리까지 함께 진행합니다.